한 여름이 왔습니다.

한 여름이 왔어요...

시원하게 나무로 둘러쌓여 있는 이 곳도 여름의 더위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네요

드론으로 찍은 사진들..

실력 좀 늘었나요?

잘 찍어야 하는데...

극단의 조치(?)

우리 시와도 더워서 난리 났네요

이 부장님은 새로운 취미가 생겼습니다.

근데 실제로 잡힌다는게 함정!!!!!

날씨는 정말 멋집니다.~

한가롭게 밥을 먹으로 갑니다.

틈틈히 읍내로 나가서 레저도 한번씩 해줍니다.

읍내의 주먹고기... 정말 맛있죠 ㅎㅎ

어항에 넣어줄 다슬기(?)도 잡았습니다.

잣도 줍고 있습니다.

옆에는 이미 청솔모가 잣을 까서 가지고 간 상황입니다.

말려서 이렇게 까먹으면 정말 고소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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