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의 끝을 지나가고 있습니다.

얼마전이 여름이었는데...

이제 겨울이 오고 있어요

우리의 등산은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답니다.

내년을 위해 밭을 갈았습니다.

올해의 마지막 야외 회식이 될 거 같습니다.

아쉬운 야외 회식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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